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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훈 교회 알박기' 논란에 대통령 "법 어겨도 버티면 된다는 건 없다"

입력 2026-11-05 12:2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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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대통령이 재개발지역 갔다가 전광훈 교회 알박기 보고 저렇게 저격한건데


사랑제일교회에서 공식입장으로 '그렇다면 본인부터 재판 받으시면 된다'라고 냈네요;;'

대통령은 트위터에서 국민들하고 그만 기싸움하고 전광훈이랑 기싸움 했으면...

그리고 전광훈쪽은 진짜 뻔뻔하네요ㅋㅋㅋㅋㅋ

똥묻은개가 겨묻은개 나무라는ㅋㅋㅋㅋ

https://n.news.naver.com/article/047/0002534675?sid=100

바로 옆 장위10구역은 2008년 정비 구역 지정 후 2017년 관리처분인가를 받았으나 전광훈 목사의 사랑제일교회가 막대한 보상금을 노리고 버티면서 사업 추진에 어려움을 겪었던 곳이다. 재개발조합은 소송에서 전부 패소하고도 신자들을 동원해 강제 집행을 막고, 합의도 이행하지 않은 사랑제일교회를 뺀 채 재개발을 진행하기로 한 상황이다.

이 대통령은 새 아파트 단지가 들어서는 곳 인근에서 여전히 '알박기' 중인 사랑제일교회에 관한 설명을 듣고 "강제 집행 못 해서 변경해서 빼준 거죠? 말이 안 되는 거지, 법을 어겨도 버티면 된다는 그런 게 세상에 없다"고 말했다. 이어 이승로 성북구청장에게 "구청장께서는 앞으로 철저하게 집행하시라"며 "법치주의 국가에서 무력으로 버티면 되는 게 어디 있나"라고 재차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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