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봉

21년 전, 지금의 아내와 함께 했던 해리케인.mp4

입력 2026-11-04 19:3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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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jpg 21년 전, 지금의 아내와 함께 했던 해리케인.mp4


“To my wife, Kate, my best friend.

We've been through ups and downs. You're my biggest supporter. I actually felt like you wanted this more than me myself.

The anxious wait for us to find out, I know it's been horrible for you. Here it is. WE'VE DONE IT!

You always want the best for me, you sacrifice yourself to help me achieve my dreams, and I know they're your dreams as well, so it wouldn't be possible without you.”

“나의 아내이자 가장 친한 친구인 케이트에게.

우리는 좋은 순간도, 힘든 순간도 함께 겪어왔어. 당신은 나를 가장 든든하게 지지해 주는 사람이야. 사실 나는 당신이 나 자신보다도 이 일을 더 간절히 원하고 있는 것처럼 느꼈어.

결과를 기다리며 마음 졸이는 시간이 당신에게 얼마나 끔찍했을지 알아. 드디어 그 순간이 왔어. 우리가 해냈어!

당신은 언제나 내가 가장 잘되기를 바라며,

내가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당신 자신을 희생하면서까지 도와줘.

그리고 그 꿈이 당신의 꿈이기도 하다는 걸 알아. 그러니 당신이 없었다면 결코 이룰 수 없었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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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04 20: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