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봉

납치당한 아들을 찾기위해 정말 성녀의 길을 걸어온 한 어머니

입력 2026-11-04 19:3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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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년 10월 당시 두살하고 8개월 밖에 안되던 마오 잉씨를 납치당하고
어머니 리 징즈씨는 32년간 20곳이 넘는 지역을 다니며
아이들을 잃어버린 부모들과 접촉하여 커뮤를 구축하며 전용 웹사이트도 만들어 운영하는 둥
여러 가족을 상봉 시켜주면서도 정작 자신의 아이는 찾지 못해 매우 슬퍼하셨다함
그리고 300번의 수사와 인고의 시간 끝에
2020년 5월 10일 경찰에서 아들을 찾았다 연락받고
부모와 자식은 기나긴 기다림 끝의 해후를 맞이했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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