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어쩐지 익숙한 얼굴이였네
즐겨보던 태그 중 하나가 그랜파였는디
다 늙어서 힘없고 추레한 몸뚱이에 흐물쥬지로 20대 여성들의 젊은 육체를 깔아뭉개고 헉헉거리며 필사적으로 여성의 모든 구멍에다 필사적으로 허리를 흔드는 모습이란, 원초적 욕망에 충실한 인간 태초의 모습을 보는것 같아서 좋음.
Copyright 엠봉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