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봉

2008년 정청래 정치 공작으로 낙선

입력 2026-11-04 14:5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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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소거 해제하면 소리 들립니다.

당시 거짓 정보를 유포하고 언론사에 제보한 인물은

한나라당 소속 마포구 구의원과 가짜 학부모였는데

이걸 조선일보 문화일보가 받아서 보도했음

이런 정치공작 때문에

2008년 마포을에 정청래가 낙선하고 강용석이 당선

허위사실 보도에 대해서는

조선일보 문화일보와의 모든 소송에서 승소했고

거짓으로 제보한 사람은

노모가 찾아와서 용서를 구하는 바람에

마음이 약해져서 용서해 줬다고 합니다.

그래도 저 때는 보수한테 공격당한 건데

지금은 할 말이 없습니다.

신천지랑 연관이 있었으면 국힘에서 가만히 있었겠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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