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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짜리 여자아이를 입대시킨 호주 해군

입력 2026-11-04 1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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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정의 틈새 '마스코트': 당시 해군에는 장병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염소나 원숭이 같은 동물을 군함의 공식 '마스코트(Mascot)'로 등록할 수 있는 규정이 있었습니다. 함장이었던 헨리 케일리(Henry Cayley) 대령은 이 규정을 파고들어, 6살짜리 낸시를 군함의 공식 '마스코트' 계급으로 해군에 정식 입적시켜 버렸습니다.
일개 지휘관이 병을 임의로 입적시킬수 있는지 봤는데 틈새가 있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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