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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일 폭로 : 양정철이가 윤석열 캠프에서 활동했다

입력 2026-11-03 14:2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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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정철이 윤석열 대선캠프에서 활동했다고 유재일이 폭로했는데 이 믿기지 않는 폭로를 뒷받침하는 사실 하나는 윤석열이 대통령에 당선된 이후 양정철을 비서실장으로 고려했었다고 윤석열 본인이 밝혔다는 것입니다. 그만큼 양정철과 윤석열과의 관계가 보통이 아니었다는 이야기겠죠!


문재인의 복심과 같은 존재인 양정철이 문재인 이후의 차기 대선에서 이재명을 돕지않고 윤석열을 도왔다는 것은 그당시 대선에서 친문세력들이 이재명의 당선을 얼마나 바라지 않았는지 알수있는 대목입니다. 그 당시 대선에서 친문 정치인들이 정치유세는 고사하고 골프나 치러 놀러다닌다는 뉴스가 있었는데 그 당시는 이해가 가질 않았으나 지금은 명백히 이해가 갑니다.

대선당시 대장동 폭로가 명백히 이재명을 겨냥한 것이란걸 모를리 없는 문재인 대통령이 대장동 엄정수사를 지시했을때 이 소식을 듣고 처음으로 자칫하면 질수도 있겠구나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전에는 절대 국민들이 윤석열을 찍을리 없다고 확신했거든요!

그리고 문재인 대통령이 퇴임식에서 지지자들에게 ‘저는 성공한 대통령입니까? 대통령 다시 한번 할까요? ‘ 라고 웃으며 말했는데 이게 정권 재창출에 성공한 대통령의 멘트지 정권 재창출에 실패한 대통령이 할 소립니까? 어쩌면 문재인에겐 윤석열 정부의 출범은 정권 재창출인지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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