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봉

들여다 볼수록 굥교로운 신라젠과 버닝썬 사건

입력 2026-11-02 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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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진짜 왜 이렇게 기묘한 우연이 많나.

유시민이 책 팔어서 -2.7 억 통장에서 10년새에 17억 짜리 집을 현찰로 살 정도로 돈을 벌었다고는 하지만,

그 마이너스 통장 시절에도 유시민은 이미 베스트셀러 작가였음.

가장 유명한 책이 “거꾸로 읽는 세계사” 였고 그때도 이미 100만부 이상 팔린 베스트셀러였음.

이 책은 비록 표절논란이 있긴 했지만, 그외에도 10권 넘는 책을 냈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이너스통장이었던 거.

윤규근 총경은 조국이 직접 발탁해서 청와대로 데려온 인물.

1500억대 규모의 우리들병원 불법대출, 라임 사건과도 연루됐다는 의혹이 있다고 함.

검경이 각각 얽혀 있는 김학의 사건과 버닝썬 사건의 무마를 검찰과 거래했다는 의혹도 있음.

문재인 정부 시절에 유독 대형 금융범죄 사건들이 많이 터졌고 부실수사의 의혹도 많았음.

신라젠, vik, 라임, 우리들병원 불법대출 등등. 이것들 싹 다 털어봤으면 싶은데.

그냥 의혹으로 치부하기엔 기묘한 우연과 구체성이 많잖아. 알면 알수록 흥미롭넫.ㄷㄷ

카르텔이 실제 존재했는지 파봐야 할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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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02 23: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