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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갑수 선생님의 유시민 관찰기

입력 2026-11-02 14:2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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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갑수 선생님의 유시민 관찰기>


1. 1997년 대선 국면에서 ‘김대중 당선 불가론’을 제기했다.

2.김대중이 당선되자 얼마 안 가서 ‘김대중 하야’를 주장했다.

3.개혁당을 만들었다가 당을 깨고 나왔다.

4. '노무현 경호실장' 소리를 듣다가 노무현이 (집에서) 돈 받은 사실이 드러나 위기에 몰리자 “사실 나는 노무현 부부에 대해 잘 모릅니다. 검찰이 밝힐 것입니다”라고 하면서, 예정되어 있던 시국 강연을 모두 취소했다.

5.열린우리당이 시세가 없어지자 탈당했다.

6.대구에서 의원 출마를 했을 때 “대구에 뼈를 묻겠다”라고 했다.(낙선)

7. 노무현이 스스로 목숨을 끊어 여론이 반전되자, 다시 노무현 예찬을 시작했다.

8. 경기 지사에 출마해서 선거운동을 할 때 노무현을 부르면서 울먹이는 소리로, “대통령님, 저는 지금 잘하고 있는 겁니까?”라고 했다.(낙선)

9. 국민참여당을 만들었다가 시세가 없자, 통합진보당과 합당했고, 지고 들어간 국민참여당 빚 8억 원을 갚지 않고 탈당했다.

10.이때 붙은 별명이 ‘유먹팔’(8억 먹은 유시민), 돈떼보이, 그 전부터 별명이 많았는데 촉새, 왕싸가지, 정당분쇄기 등이 대표적이다.

11. “사람은 나이 60이 넘으면 뇌가 썪는다”고 말했다.

12. “암호화폐는 사기극이다”라고 말했다.

13.이재명이 경기 지사에 당선하자 축하한다고 하면서, “그러나 여기까지만!”이라고 말했다.

14. “이재명 대통령이 국민을 속였다”고 하면서, 이재명 정권의 몰락을 예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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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02 15: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