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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오늘”도” 했습니다. (11월1일,일요일)
문제는 대회가 아니라
개최 “빈도”의 문제고
그 빈도가 계속 늘어난다는 것에 있지요.
그걸 허가하는 것은 오롯이 서울시의 몫이고
네… 오세훈을 뽑은 댓가입니다.
한강버스로 삽질을 해도 뽑아주고,
주말마다 마라톤 대회 열어서 불편함을 가중해도 뽑아주고,
어쩌겠어요. 서울 사람들의 업보인 것을.
오롯이 집값만 외친 결과인 것을.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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