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봉

프랑스 시위녀, 빠듯한 원룸 월세와 실제 월급 상황

입력 2026-11-01 11:15:16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경제 불만으로, 매일 폭동시위가 일어나는 중인
프랑스의, 어느 원룸 여자집을 초대받은 취재진




프랑스 원룸


굉장히 좁음





이게 욕실이라고









잘 때는, 공간이 좁아
평소에는 세워둔 매트리스를 엎어놓고 잠


한 달 버는 돈 130만 원이라 함
(세후이긴 할 텐데 그래도 심함)


근데 이 원룸 월세가, 120만 원 ㄷㄷㄷ



남은 10만 원으로 장보고 한 달 식사 해결
3만 원 정도로 커피 마시고 한다고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엠봉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