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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글이나 인용하고 아무말이나 떠드는 사람인줄은 몰랐어…
인간같지도 않은 놈들이 쓴글을 인용하고 거기도 사람사는데라고 할줄이야…
마치 학교에서 학폭한 놈들한테 당하고 와서
선생한테 도와달라고 말하니까
쟤도 학생이야~같은 학생이야~ 이지랄 떨더니
억지로 웃으라면서 악수 시킨것처럼
기분이 개 ㅈ같다고나 할까…
뭐라 표현할수 없는 분노가 계속 쌓이기만 하고 없어지질 않아…
이게 뭘까…이 끝은 어떻게 될까…
너무나도 이해가 되지 않고
그냥 미친사람 같애…
국무회의 같은데서
개념적으로 정의, 올바름 같은걸 예기할때마다
그냥 화가나…
사람을 긁는 재주가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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