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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반응하고 생각하는구나~ 하고요
정구승 변호사가 정말 대박이네요
이동형, 신인규보다 훨씬 더 친명스러운듯ㅋㅋ
그쪽에서 신인규보다 요즘 박영식 정구승 두분이 인기 많던데...
갠적으로는 정구승 변호사님의 이야기가 굉장히 흥미롭고 뉴이재명 세계관을 좀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되었네요
화도 나는데 웃으면서 봤네요 저런 세계관 속에 살고 있구나 싶어서요ㅎㅎㅎ
정구승 변호사는 고소를 엄청 잘하는 분이기 때문에 욕은 삼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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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정리
유시민 지적으로 게으르고 인상비평, 원색적 비난을 함
유시민 영향력 시청자수와 슈퍼챗으로 따질 거면 전한길과 전광훈도 마찬가지로 영향력 높은 거다
민주당에게 국힘이 있다면 조국에겐 황교안이다
진영 박살내고 분란 만드는 건 유시민이다
김어준 박시영 다 정치적 플레이어들임
ABC이론 때 대통령 인기 떨어지면 B들이 제일 먼저 돌던진다더니 추미애 김용민 유시민이 제일 먼저 돌던지는 중
용역촉법이라고 비하하는 사람들이 오히려 방송 최전선에서 국힘 패널과 싸우는데 유시민키즈들 한명도 공론장 나와서 싸우지 않음
유시민은 김민석에게 오랜시간 열등감을 갖고 있어서 이런 식의 평론을 하는 것
유시민은 실패한 정치인에 석사까지밖에 못땄지만 질투 대상인 김민석은 박사에 (미국)변호사에 당대표로 복귀함
이해찬 살아있을적 유시민같은 분탕러들 군기잡아서 유시민이 꼼짝 못하더니 안 계시니 폭주하는 것
평생 비판받은 적 없이 진보진영 어른이다가 처음으로 대중적 지탄, 어린 평론가에게 비판 받으니 인지부조화 온 것
김민석이 꽂아주거나 지령받은 거 아니고 설령 그렇다면 찬양만 해야하는데 비판도 하고 있음
유시민 덕분에 용역평론가 단톡방이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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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구승 : 공부를 안 하고 지적으로 게으르다 느껴짐. 파브르 원전 읽어보면 곤충에 대해서 인간의 규범을 적용해서 해석함. 쇠똥구리에게 근면한 노동자, 약탈한 곤충은 비도덕적이다 등등. 항상 모든 내용에 감정이 섞여있고 전체적으로 사심이 들어가있어서 설득력X
강수영 : 파브르 이야기는 '플레이어가 아닌 관찰자로 봤다' 정도 의미로 받아들임. 윤석열 대통령은 자기 팬덤에게만 빨려들어가 파이 좁히면서 자기편만 바라보는 정치였지만 이재명 대통령은 원래 자기 지지자 말고도 중도연합등등까지 국민전체를 바라보고 가겠다는 건데 정반대임
정구승 : 유시민 작가 영향력으로 라이브 시청자수와 슈퍼챗 얘기하는데 전한길과 전광훈 집회도 사람 정말 많이 오고 슈퍼챗 많이 터지는데 유시민만큼 영향력 있고 설득력 있는 거임? 민주당에게 국힘이 있다면 조국 대표와 황교안 대표가 다를 게 없다 생각함. 보완수사권&검찰개혁 무극파 얘기 들어줘서 결국 지지율 빠졌고 가장 많이 빠진건 중도와 무당층. 조국혁신당&민주당 무극파와 선을 그으니 이제야 지지율이 반등하기 시작함. 노아의방주란 비유는 안 맞음. 조국혁신당이 노아의방주라 할만큼 다양성을 포용하는 정당임? 극단적인 세력 아니면 비판하고 좌표찍어서 사람 바보 만드는 곳임. 유시민 영향력도 저분이 성공한 정치인임? 한번도 성공한 정치인이었던 적 없음.
강수영 : 김어준 팬덤이 그대로 가는 거임. 겹치는 거. 이례적인 현상은 아님. 김어준, 박시영 같은 분들은 평론이나 방송하는 사람으로 되어있지만 정치적인 플레이어로 봄. 정치적인 판이 어떻게 깔리느냐에 따라 본인들의 이익이 달라짐. 김어준은 자기말 잘 듣는 정치세력이 와야 독점적인 정보도 오고 소위 문재인정부 때처럼 잘 팔릴 수 있음. (김어준이) 이재명 정부에선 그게 안 되고 있잖음. 박시영도 컨설팅 업체 운영하고 있음. 내가 박시영이래도 이재명 정부가 가는 방향은 나와 안 맞음. 김민석 대표와 본인(박시영) 이익이 안 맞음. 노아의방주는 둥둥 떠다니는 배고 대홍수때 버티는 배라서 그런 해석으로는 엔진도 꺼지고 둥둥 떠다니는 피난처 비유로 이해함. 근데 그냥 '노아의방주'하면 신이 40일동안 재앙 내릴 때 가장 의인이 노아였던 거라 조국혁신당이 노아의방주 되려면 조국원장이 가장 의로운 사람이란 건데 그건 동의하지 못하는 사람 많을듯. 오히려 진영 내 소동이 일어난 원인 제공자.
강수영 : 대통령 인기 떨어지면 뉴이재명이 제일 먼저 탈당 요구할 거라고 했는데 ABC이론 때도 대통령 인기 떨어지면 제일 먼저 배신할 자들이 B라고 했지만 대통령 지지율 떨어지니까 제일 먼저 비난하고 돌던지는 자들이 누구임? 추미애, 김용민 (대통령한테) 들이박는데 그게 B그룹 아님? 우리(뉴이재명 스피커)는 대통령에게 돌 던지고 비판함? 변함없이 똑같이 얘기 중임. 대통령 무조건 옹호 아니고 비판할 건 비판함. 유시민 작가님은 어떠한 근거도 없이 인상비평 하는 것. 새카맣게 어린 후배들 낙인찍어놓고 '나에 대해서 비판하는 자들은 전부 혼나야 돼, 역사도 모르는 것들, 내가 해온 게 있는데!' 이렇게 밖에 해석이 안됨.
정구승 : 평론가로서 너무 게으름. 인상비평만 함. 진영박살에 앞장선 건 ABC론부터 진영에 분란을 가지고 온 유시민 작가임. 용역촉법이라 비하하는 사람들이 대부분 방송에서 국힘패널과 싸우는 사람들. 대통령 비판 받을 때 제일 먼저 나가서 옹호하고 비판점에 대해 잘못된 거 있음 바로 잡고 있음. 그렇게 자기 자산이라는 노무현 대통령 능욕하는 한동훈한테 유시민 작가가 뭐 한 게 있음? 유시민키즈 중 한명이라도 공론장 나와서 사람들과 소통하는 사람 있음? 나올 용기도 없고 비판을 받아들일 용기도 없는 사람들이 더 많음. 유시민키즈는 진영내부 싸움만 하지 대중들에게 설득하거나 상대방에게 방어하는 사람 한명도 없음. 이해찬 의원님 있었을 때 꼼짝 못하고 분탕질 안 한 대표적인 사람이 유시민. 그런 분탕러들을 혼내줬던 군기반장이 이해찬인데 오히려 이해찬 의원이 없어서 컨트롤이 안 되어 폭주하고 있는 상황.
강수영 : 유시민 작가가 조국혁신당 9%로 튄 뉴스토마토 하나만 여조 얘기하고, 대통령 긍정 44%였던 nbs도 있는데 얘기 안함. 꽃 보고 얘기한거라면 바이러스가 심해서.
강수영 : 김민석 대표는 1996년에 처음 정치인 됐을 때 김대중의 황태자였음. 학생운동권 중에 제일 먼저 국회의원 된 선두주자임. 근데 그당시 호남과 동교동계가 차지한 당이라 구조적으로 확장성 없었음. 2000년도에 새천년민주당 만들 때 김대중 대통령이 이대로는 전국정당 될 수 없다 생각해서 새로운 인물이 필요하다 해서 86세대가 와르르 들어옴. 86세대 들어올 때 먼저 당선된 선배정치인 김민석이 구심점이 되어 그 그룹이 2000년대에 데뷔를 함. 개인적으로 96년에서 2000년 사이의 김민석이란 사람이 중심이 되었을 때 유시민 작가가 강력한 질투심을 느꼈을 거라고 봄. 여러가지 들었는데 고 무렵에 김민석은 나(유시민)에 비해서 아래인데 완전히 구심점이 되어 황태자로 서울시장 후보 얘기까지 나오고 했으니 거기서부터 시작된 어떤 강력한 질투심 내지는 약간의 열등감이 누적되어있었던 것 같다. (증거는) 다양한 얘기들이 있음.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김민석의 배신은 생각보다 중요하지 않음. 추미애만 봐도 그럼. 사실상 그 전부터 누적되어온 감정의 문제가 제일 큼. 그 감정의 문제를 이용하는 사람들이 있음. 유시민 작가의 스피커를 이용해서 영향력을 키우고자 하는 유튜브 채널들이 있어요. 증폭작용을 일으키며 여기까지 온 것. 더군다나 이렇게 새파랗게 젊은 것들이 갑자기 유시민같은 진보진영의 거성을, 유시민 작가가 비난받은 게 처음임. 거기서 오는 인지부조화. '저따위 하찮은 것들이 나를 비난해? 저건 분명 배경이 있을 거야. 사주했을 거야. 어~ 김민석의 용역이구만?' 막 이렇게 가는 거예요. 그게 여기까지 온 거. 시작점은 열등감이고 지금도 있다고 봄.
정구승 : 유시민의 정당사를 보면 됨. 한번도 성공한 정치인이 아니었음. 역사적으로 봤을 때도 항상 자신이 속한 정당의 승리보다는 당 내 기득권을 갖는걸 더 중요시함. 실제로 패배를 하더라도 내가(유시민) 거기서 기득권 갖는걸 중요시 여겼기 때문에 항상 그분이 가는 정당에서는 분란이 일어났고 별칭으로 놀렸던 게 정당브레이커란 별명임. 열등감도 본인은 서울대 나와서 독일에서 석사까지만 하고 박사 못땀. 반면 질투하는 대상은 박사 학위도 땄고 변호사 자격증도 따고 해서 그나마 비교적 우위를 누릴 수 있는 건 저사람은 18년동안 정치를 제대로 하지 못했고 나는 그래도 진보진영 존경받는 어른으로 있었는데 이사람은 화려하게 복귀했고 나는 실패한 정치인으로 남았음에도 불구하고 다시 극복할 수 있는 계기가 없었기 때문에 저는 (유시민이 김민석을) 질투할 수 있다고 생각함
정구승 : 고졸 대통령 노무현 모신 것도 존중해서가 아니라 다큐 보면 '학벌 컴플렉스 있으시죠?'라며 웃는데 그건 노무현 대통령 멕인 거임. 그리고 노무현 대통령 많이 얘기하는데 노무현 대통령 그렇게 모시고 잘 따랐으면 노무현 대통령이 유시민 작가한테 했던 얘기 들었어야함. 정치하지 말라고 했음. 그 이유가 본인은 되게 선해해서 정치가 힘드니까 하지 말란 게 아니라 노무현 대통령이 유시민의 본질을 제일 잘 알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함. 항상 이분은 역사적으로 그래왔기 때문에 이분은 정치에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하니까 글 쓰시고 낚시하라고 했던 노무현 대통령의 말을 가장 안 듣는 사람이 유시민 작가 아님?
강수영 : 비판 할 수 있긴 한데 합리적 비판이면 이렇게 얘기 안 하는데 원색적이고 감정적임. 너무 감정적이고 저주에 가까운 말을 퍼부음. 열등감만이 원인이라는 건 아니고 감정적 원인도 있는데 소위 말하는 선민의식, 내가 역사적으로 정당하고 타당하고 그런 어떤 우월감이 도덕적 우월감임. 그걸 가지고 있는 사람이 평생 비판 받은 적이 없다가 공개적으로 비판을 많이 받으면 속된 말로 홱 돌게 됨. 대중적 스타도 됐었고 예능도 나오고 그랬는데 대중적 지탄을 받으면 원래 그럼. 그럼 (자기가 비판받는) 원인을 찾게 됨. 그 과정에서 자꾸 누군가를 배경으로 지목하는 행위를 김어준도 해옴. 김민새, 용역수괴 그렇게 찍어왔음. 우리를 김민석 대표가 방송에 꽂은 것처럼. 저희가 김민석 대표가 방송에 꽂아준 사람도 아니고 김민석 대표한테 명령받아서 얘기하는 사람도 아닌데 자꾸 유시민 작가가 그런 식으로 얘기하니까 저건 정상적인 비평이 아니다, 매우 감정적이구나 이렇게 볼 수 밖에 없음.
정구승 : 정말 지령받거나 누가 꽂아줬으면 민티에서 찬양하는 분위기만 나왔을 것. 지난주에 민티 나가서 현역 의원들에게 들이박았음. 틀렸다 생각하면 틀렸다고 말함. 그 전주에도 현역 의원들한테 비판하겠다고 말하고 비판했음. 코드인사고 시키는 말만 하는 사람이면 민티 계속 출연할 수 있었겠음? 용역방이 유시민 작가 덕에 생김. 한 방은 아닌데 그 전에는 전화번호도 없다가 저렇게 비판하고 네트워크하고 간첩이네 하니까 그냥 우리끼리 연락이라도 해보자 해서 단톡방이 생겼는데 더 웃긴 점은 그 방에서도 의견 일치가 안 됨. 맨날 싸움.
강수영 : (용역단톡방) 모인건 모이자! 이게 아니고 같이 방송하니까 '밥 먹을래?' 했다가 저 방송에서 겹치면 또 밥먹자 이러면서 늘어나는 것
정구승 : 그것도 의견이 분분. 누가 봐도 촉법이 아닌데.
강수영 : 유시민 작가가 방송 하면 딴지게시판에 계보도가 올라옴. 김민석 대표를 수괴로 해서 쫙 계보도 내려와요. 유 작가는 저를 언급할 때도 이름만 빼지 '누구는 압정이라고 하던데' (라고 말한거) 그거 제가 얘기한 거임. 그런 식임. (유시민이 촉법/용역으로 누구 지칭 하는 건지) 다 티가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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