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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명품백 뇌물주고 1심 무죄

입력 2026-10-30 22: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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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에 명품’ 김기현 1심 무죄… 아내가 전달했는데 공모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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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여사에게 260만원대 로저비비에 가방을 선물한 혐의로 기소된 국민의힘 김기현 의원이

30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1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연합뉴스

김건희 여사에게 당대표 선거 지원 대가로 명품 가방을 선물한 혐의로 기소된 국민의힘 김기현 의원이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김 의원 배우자가 김 여사에게 가방을 전달한 것은 인정했지만, 김 의원과의 공모 관계는 입증되지 않았다는 판단에서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재판장 조형우)는 30일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 의원에게 무죄를, 배우자 이모씨에게 벌금 500만원을 각각 선고했다.

https://www.khan.co.kr/article/202610301711001/?nv=stand&utm_source=naver&utm_medium=portal_news&utm_content=&utm_campaign=newsstandC

가가멜, 탬버린한테 명품백 뇌물 주고 무죄..

판새들이 제대로 이갈고 사법 내란중

희대요시 꼭 탄핵시켜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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