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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msn.com/ko-kr/news/other/여성-전용-빌라에-붙은-경고문-두고-논쟁-폭발-게시자에게-비판-쏟아지는-이유-사진/ar-AA2gefaH?ocid=msedgntp&pc=U531&cvid=6ae2cd17dcf0459f9b56a7b81cedd38c&ei=9
여성만이 거주할 수 있도록 규정된 전용 임대 주택에서 남성 외부인의 숙박을 엄격하게 금지하는 관리자의 경고문이 공개되면서 거주민의 사생활 침해 여부와 계약 준수 의무를 둘러싼 팽팽한 논란이 벌어지고 있다.
외부인의 출입을 제한하는 낡은 종이 안내문 사진이 소셜미디어를 통해 확산하자 지나친 통제라는 일부 지적과 달리 다수의 누리꾼은 안전을 위해 비싼 임대료를 지불한 거주민들의 불안감을 언급하며 계약 사항을 철저히 준수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A 씨는 건물 자체가 여성 전용이라는 특수성을 띠고 있더라도 관리자가 입주민이 지나다니는 개방된 복도에 노골적인 단어를 사용해 사적인 영역인 숙박까지 통제하는 경고문을 부착한 것은 명백한 사생활 침해이자 과잉 조치라고 주장했다.
과잉조치라고 주장하는 것들이 남자 들인게 100%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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