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봉

이재명의 내로남불[자필]

입력 2026-10-28 22: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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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당은 어쨌네, 책임은 어쨌네 오늘도 어제도 항상 입버릇처럼


떠드는 양반이 여론의 관심을 받고자 하는데 참으로 저열하단 생각이 듭니다.

어제 논란의 발언.. 공감할 순 없지만 취지를 이해한다 칩시다.

근데 오늘 펨코글 샤라웃한걸 보면서 누군가 또 일부(이재명의 친구들?)는

맞는말인데 타령을 하지만,

제가 볼땐 딱히 맞는 말도 아니예요.

다문화가정도 현재로선 탈북민과 마찬가지로 정착에 신경써줘야 하는

약자의 범주에 속하는건 분명하니까.

펨코논란은 차치하더라도 이걸 굳이 샤라웃 할 필요도 없었죠.

얼마전 국민연금관련해서도 그렇고

외국인에 대한 혐오를 동력삼아 지지와 관심을 받고자 하는게 느껴집니다.

그래서 참 무책임한 갈라치기와 더불어

정치를 더럽게 한다는 생각이 더 확실하게 드는 오늘이네요.

그리고 오늘의 논란들에 대해 짧게나마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외국인 노동자들도 우리가 필요해서 쓰는겁니다.

그들로 인해 창출되는 경제적 실익이 크기 때문에도 그렇고요.

중국이 어쩌고 하지만, 중국제품도 필요해서 쓰는것과 마찬가지고요.

다이소가 서민들의 편의와 물가안정에 순기능을 하는것처럼.

펨코 샤라웃한게 두루두루 반대진영까지 포용하기 위해서다?

웃기지도 않습니다.

단언하건대 역대 대통령중 가장 속이 좁고 자기에게 쓴소리하는것에 대해

잘 긁히며 감정기복이 심한 사람이 이재명입니다.

그런 포장질은 어울리지도, 와닿지도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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