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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까는 게 국민스포츠였던 시절을 언급하며 슬그머니 노무현 대통령한테 찡 붙으려는 모양입니다.
거듭 말하지만 노무현 대통령과 이 선생은 욕 먹는 맥락이 다릅니다.
노 대통령은 개혁을 밀어 붙이다 욕을 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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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선생님은 개혁을 안 해서 욕을 먹음
사립학교 개혁
언론 개혁
국가보안법 폐지
친일 청산 작업
과거사 반성 작업 등
노무현 대통령은 기득권 집단과 정면 충돌한 사안이 한 두가지가 아니었습니다.
다른 회사들 정기적으로 받는 회계 감사를, 언론과 대학들은 치외법권인양 안 받던거 정상화해서 기레기들과 교육계가 노무현한테 앙심을 품었음.
우리 이 선생은 힘 쎈 기득권 적폐는 안 건드립니다.
계곡 상인이나 도로공사 친목 단체 같은 힘 없는 적폐만 건드리죠. 걔들은 아무리 때려도 자기한테 피해가 없음.
전투형 노무현인양 이빨 까더니 윤석열 순한맛, 착한 이명박이 우리 이 선생님의 민낯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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