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봉

리디아 고, '영부인과 골프 라운드' 주장에 "저와는 전혀 무관"

입력 2026-10-28 10:15:03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PYH2024092516880006500_P4.jpg


(서울=연합뉴스) 최태용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부인 김혜경 여사가 유명 프로골퍼를 대동하고 골프를 쳤다는 주진우 의원(국민의힘) 주장과 관련, 당사자로 거론된 리디아 고가 이를 부인하는 글을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올렸다.

뉴질랜드 교포인 리디아 고는 26일 자기 인스타그램에 "오늘 보도된 기사 내용은 사실이 아니며, 저와는 전혀 무관한 내용입니다"라며 "특히, 기사에서 언급된 해당 일자에는 후원사 공식 행사 일정을 소화하고 있었으며, 보도된 내용과는 어떠한 관련도 없습니다"라는 글을 게시했다.

주진우 의원은 서울 역삼동 화재가 발생한 20일 김혜경 여사가 유명 프로골퍼를 대동하고 태릉CC에서 골프를 쳤다고 주장했다.

리디아 고는 주진우 의원이 주장한 날짜에 후원사 공식 행사 일정을 소화하고 있었다고 SNS에서 밝혔다.

한편 리디아 고는 29일부터 나흘간 말레이시아에서 열리는 LPGA 투어 메이뱅크 챔피언십에 출전한다.

리디아 고에 사과 거부한 주진우…‘골프 영상’ 슬쩍 편집하고 공지 없어

image.png

머리땋고 키큰거 닮은걸로 착각한듯

리디아측에서 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으로 고발한다고 하죠?

김여사도 해야한다고 봅니다.

이토랜드 앱 아이콘이토랜드 공식 앱 출시안드로이드아이폰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엠봉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10-28 11: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