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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누가 초과노동하고 돈 못받을거라 의심했답니까?
초과노동에 정당한(할증임금) 대가를 받는 거야 그냥 당연한 거고
죽도록 일하지 말라는 게 제도의 본래 취지인데 그걸 갑자기 돈 문제로 본질을 흐립니까?
이잼 당신이 예전에 해당 문제에 목소리를 냈을 때
노동자들이 돈 못받을까봐 그런 목소리를 냈던 겁니까?
아니잖아요.
우리를 마치 개돼지로 보는 듯한 저런 기만적 발언들이 사람을 돌게 만드는 겁니다.
흥정하려고 일단 극단적인 것부터 지르는 겁니까?
"니들 돈 못받을까봐 그러는 거지? 의심했지? 돈 줄게 걱정마!! 의심 풀렸지?? 이제 된거지??"
뭐 이러는 거예요 지금?
아니 도대체 누가 일하고 돈 못받을까봐 의심했다고, 지극히 당연한 걸 꺼내서 기만하십니까?
그거 국짐에서 본질 흐릴 때 흔히 쓰던 프레임 전환이잖아요.
당연히 줘야 할 바나나 던져주며 “이럼 됐지?” 라며 원숭이 취급하십니까?
비판의 본질이 그게 아니잖습니까!!
와.......... 진짜..….
진짜 한계에 다다른다 증말 진심으로...... 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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