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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 생활한지 7년차
원래 엄청난 겜돌이였음
게임을 잘해서 그런게 아니라 그냥 취미가 게임하는거였음
아니면 애니보거나
그러다가 시작하게 된게 코바늘 공예
●2020년
2020년부터 시작해봄
어릴때부터 쭉 했던 게임이 메이플임
굿즈라는거를 갖고 싶어서 만들기 시작했던거 같음
●2021년
오 나 좀 쩌는 듯 했었던 기억이 있음
21년도 후반부터 이제 로스트아크를 시작하게 되서 점점 메이플을 안함
그때도 모코코가 갖고 싶어서 만들었던 것
●2022년
이때부터 모코코 관련으로 엄청 많이 만들어내가지고
실력이 좀 많이 늘은거 같음
●2023년
뭔가 좀 더 섬세하게 만들게 된 2023년도
●2024년



20년도 핑크빈에 비하면 많이 발전한 핑크빈ㅋㅋㅋㅋㅋㅋㅋㅋ
좀 다양하게 재료를 쓰면서 레진 다루는것도 조금 늘게 됨
자수도 조금씩 하고......
●2025년
'메이플스토리 몬스터'라고 불릴 수 있을 만큼 많이 발전해왔다고 생각함


바닥도 꾸미고 뒤에 배경도 살살 넣어보는 것도 도전했었음
지금도 당연히 채색하고 이런거는 어려움
음식도 클레이로 쪼금씩 만들긴함
●2026년
좀 더 다양하게 뭔가를 만들 수 있게 됨
아직 10년도 안되는 취미 생활이긴 하지만
그래도 뭔가 꾸준히 하면 늘긴 는다는게 증명됨
원래 끈기가 없어서 좀 빠르게 질려하는 타입인데
이건 아직 재밌게 하고 있음
너무 많이 만들어낼때는 가끔 분양하기도 해서
좋아하시는거 보고.. 이런식으로
뭔가 안만들어질때의 스트레스를 품
긴 글이었는데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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