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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부인이 남편 몰래 골프 치러 가지는 않았을테고
그렇다고 이 선생이 윤가놈처럼 와이프한테 잡혀 살 캐릭터는 더욱 아니고…
우리 이선생님 마음이 많이 급한 모양입니다.
하루하루 임기 줄어드는데 뭐라도 하나 더 누려야지…
대통령 두 번 할 것도 아닌데, 여보야도 하고 싶은 거 다 해!
골프 정도는 괜찮지 않아?
김건희를 기준으로 삼은 모양입니다.
김건희가 한 짓에 비하면 골프 레슨 정도야 뭐 문제 될 거 없다 싶었겠죠.
이미 마음은 구조적다수가 됐고, 정치적 떡밥이 될 거라는 생각도 없는 건지… 뜬금없는 짓을 합니다.
김건희가 일 저지르는 거 다 봤으면 좀 쥐 죽은 듯 지내야 하는데, 몸이 근질근질한 모양입니다. 그게 그렇게 어렵나…
공인으로 처신할 생각이 없는 것 같고 저 부부에게는 공인 신분이 몸에 안 맞나 봅니다.
내가 이 정도도 못 해?
내 와이프가 골프 연습도 못 해?
요런 마인드가 아니고서야…
뒤 구린 짓 하다가 걸리는 놈들 태반이 골프장에서 놀다가 남들 입에 오르내리는데, 여기가 미국도 아니고 우긴다고 되나?
하는 꼴을 보니 아들들은 얌전하게 소시민으로 지내고 있을까 싶습니다.
뭐 니들 알아서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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