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봉

언론이 오세훈이 급부상 한다고 띄우는 상황에서 보는 구조석 다수 예상입니다.

입력 2026-10-27 12:00:12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일단 예상안 자체는 제 뇌피셜입니다.


지금 오세훈을 언론이 띄우고 있습니다.

여기에 이준석 등 보수 언저리에 비강성 보수 세력이

붙어서 덩치를 키우는 것으로 보이구요.

하지만 이들이 지금 국힘의 주류를 차지 할 수 있을까요?

지금 국힘의 주류는 전통적 기득권이 아니라고 봅니다.

지금 국힘의 주류는 1인 1표 제를 바탕으로 장동혁을

대리자로 밀어주는 강성 보수가 주류가 되었고

막후의 힘을 휘두르던 영남계 기득권은

실제 힘에 비해서 당내 결정권을 잃은 상황이라 봅니다.

줄만 서도 경북에선 당선이라 그러지만 대충 면면을 봐도

그 지역 의원들 대다수는 해당 지역 기반의 종친을 포함한

지역 유지들이나 그들의 지원을 받는 후보들이 의원이 됩니다.

이는 경남 서부와 북부도 동일하구요.

이재명 대통령은 이들을 보고

예전 김영삼 대통령의 3당 합당을 벤치마킹 해서

민주당 주도로 구조적 다수를 구상했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된다면 정치판이 이익으로 뭉친 기득권과

느슨한 이념을 가진 지금의 분류로는 좌우의 온건이라

부르는 지지 세력이 규합된 당이 나오고

이에 반발하는 극우 정당과 각 지향점에 따른 진보정당들이

자리를 잡을거라 봅니다.

이런 상황이 된다면 거대 두 야당은 극우 정당 하나와

지금 민주당 개혁파의 지지자를 흡수한 혁신당이 될것같고

정의당, 진보당은 강성 진보 정당의 위치로

지금의 군소정당 자리를 유지할 것 같구요.

이런 구상을 하고 있는 것을 가정한다면

지금 대통령 본인이 그다지 지지율에 신경쓰지 않는

이유도 설명된다고 봅니다.

물론 지금 대통령이 지지율에 발작해서 sns도 직접 한다는

분들도 있을 겁니다.

하지만 본인이 지지율 신경 쓴다면 sns 안하고

다수 지지자가 하자는데로만 하면 정책이 성공하든

실패하든 지지율은 높을 거고 이는

이 대통령이 당대표 시절 자주 해서 지지율을 높였더ㆍ

방법이기도 하기에 본인도 잘 아는 방법일 겁니다.

저는 이걸 지금 대통령이 안한다는 것 자체가 그다지

지금 지지율을 대통령이 그다지 신경 안쓴다는 주장의

근거라고 생각합니다.

이토랜드 앱 아이콘이토랜드 공식 앱 출시안드로이드아이폰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엠봉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10-27 13: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