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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타구치 렌야는 일본 제국의 육군 군인.
그는 1944년 버마 전선에서 무리하게 임팔 작전을 강행하였다가 큰 피해를 입고 패배한 것으로 유명해졌다.
"나는 잘못하지 않았다. 부하들의 전투력이 부족했고, 내 명령을 제대로 따르지 않은 사단장들 때문에 작전에 실패한 것이다."
전쟁이 끝난 후에도 임팔 작전의 실패 책임을 자신이 아닌 부하들과 기후 탓으로 돌리며 남긴 변명.
부하 탓 하는 누군가가 연상된다면 기분 탓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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