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봉

두 아들의 연이은 난치병에 죄책감이 들어요

입력 2026-10-23 23:31:15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1.jpeg



2.jpeg

첫째가 아팠던 일 때문에 남편은 둘째를 갖는 걸 많이 반대했지만 사연자는 첫째한테 평생 의지할 수 있는 동생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둘째를 낳음

근데 둘째까지 난치병 진단을 받게 됐고 남편은 “그냥 첫째만 낳아서 잘 키울 걸 그랬다”는 말을 함

그 말을 들은 사연자는 자신이 둘째를 고집한 탓에 두 아이가 모두 아픈 것 같다는 생각에 심한 죄책감이 든다고..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엠봉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10-24 00: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