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봉

[그래픽] 엇갈린 '명태균 여론조사 의혹' 선고

입력 2026-10-23 18:40:04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0009246489_001_20261023143113305.jpg


(서울=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으로 기소돼 1심에서 벌금 1000만 원을 선고받은 오세훈 서울시장이 2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서울고법 형사7부(부장판사 구회근)는 23일 오후 2시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오 시장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양혜림 디자이너(hrhohs@news1.kr)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246489?type=journalists

이토랜드 앱 아이콘이토랜드 공식 앱 출시안드로이드아이폰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엠봉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10-23 20: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