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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당 하나 해체시키고 은팔찌 채웠겠다.
“내 생각의 결론 : 국민들 지지율 따위 필요도 없고 관심도 없다.
구조적 다수의 본뜻은 국민 지지자를 모으는게 아니라 당이 달라도 한가지 목적으로 똘똘 뭉쳐 개헌도 필요 없는 200명 이상의
국회의원을 모아 그 집단으로만 정권이 이어지는것.”
위 결론이면 지금 까지의 이해할 수 없는 민주당 대통령과 당대표가 해온 행태의 퍼즐이 맞춰 지는것 같다.
문조털래유, 추미애, 시사타파등 반명으로 찍은 사람들을 공격하고 - 이재명의 민주당은 기득권 보수를 향한다. 좌파 척결
국짐보다 더 악독한 초광역특구법 발의 - 수꼴의원들에게 우리도 동지다 라는 신호. 법안이 통과되든 말든 상관 없음
신천지 3자연합, 검찰권력 강화, 친 재벌, 일베, 뉴재명 친화 SNS - 민주당 코어 쫒아내기, 노무현 문재인계 털기, 민주당 지지율 낮추기 등
테슬라 타는 즙잘 짜는 청년 정치인 양성 - 공천 줘서 편하게 부려먹는 거수기 추가
민주당 코어 지지자보고 나가라는 B. - 앞으로 있을 당내 경선에 뉴재명 당원이 많아야 뉴재명에 줄선 의원들의 당선이 유리
김민석의 다음 총선 준비 시작 한다는 말 - 줄 잘 선 분에게만 공천 줄테니까 반명의원 공격에 최선을 다 하라
문통 출신 장관을 향한 갈굼과 국짐을 보는 애정어린 눈빛 - 아 쟤들을 빨리 영입해야 구조적 다수 완성인데 문통라인 이것들 왜 이렇게 꼴보기 싫지?
한가지 목표를 기본으로 한 국회의원들이 뭉치고 반명을 쳐내면 개헌, 내각제가 아니더라도 기득권들이 더욱 편하게 사는 억약부강 대동세상
이 되겠구나. 이게 구조적 다수고 어느 당에서 대통령이 나오든 정권재창출 성공이지.
너무나 당연하게 대통령은 국민을 위해 일해야 한다 라는 생각을 하니 대통령이 왜 저러지 하는거지
국민을 버리고 권력자 기득권만을 국민이라 생각하면 아주 잘 들어 맞는다고 생각한다
김민석도 민주당 지지율 떨어뜨리고 반명 당원 쫒아내고, 친명 의원들 줄세우는게 본 임무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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