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문화체육관광부가 당초 ‘국립예술단체장 공개 모집’ 제도를 추진했지만, 이재명 대통령을 공개 지지해왔던 개그맨 서승만씨를 국립정동극장 대표이사로 임명하는 과정에서 돌연 철회한 것으로 확인됐다. 정동극장은 문체부 산하의 공공 공연장으로, 대표직 연봉은 1억1000만원이다.
Copyright 엠봉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