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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때매 못맞춘다고 하드만
감사원이 털어보니
기상청운용장비 21,533대 가운데 7,402대 정보누락에 177대는 검정결과 불합격인데 그냥 장비 운영함.
39대는 유효기간이 4일에서 1599일이나 지났는데도 운영
11대는 애초에 검정기준을 만족하지 못했는데도 그냥 사용함.
충북 제천시에 있는 습도계중 한개는 검정유효기간이 1141일을 넘긴채 습도를 0.5%라고 표시함
전북 정읍시의 한 습도계는 실제습도가 73%인데 48%라고 측정함.
즉 얘들은 정부가 장비사주면 기본관리조차 할 생각도 안하고 살아왔다는거.
누구는 그래도 기상청이 예보 적중률이 70퍼 넘는다고 이야기하는데, 애초에 한국에서 맑은날이 70퍼라서 의미없음
거제폭우때 비 더 안내린다고 예보했고, 그걸 기상청장이 듣고 집에 퇴근했다가 국감장에서 개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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