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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신자, 타투 입장 거부 처음…법당 출입 막힌 여성, 재반박에도 '싸늘'

입력 2026-10-21 13:0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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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278528

부산 해동용궁사에서 타투를 이유로 법당 출입을 제지당한 것은 부당하다는 취지의 글을 올린 뒤 역풍을 맞은 여성이 20년째 여러 사찰을 다녔지만 외형적인 요소 때문에 입장 제한이 된 것은 처음이라며 또 한 번 억울함을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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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1 14: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