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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언제 많이 보던 풍경 아닙니까?
시사타파tv가 아무리 잘못을 했어도
기동대 버스 두 대가 동원 될 정도의 사건일까요?
거기가 조선일보처럼 직원이 많아서
직원들이 온몸으로 막는 곳이에요?
그렇게 강제로 들어갈만큼 위험하고 나쁜 죄를 저질렀나요?
아니면 누군가에게 괴씸죄를 사서, 과잉충성 경쟁으로 벌어진 일인가요?
내란당 집권할 때나 벌어지는 일을
검찰이 수사권을 남용하던 짓꺼리를
민주당 정부의 대통령 아래의 경찰이 하고 있네요.
이런게 과거 군부 독재 시설의 모습이라고
우리가 지난 세월 지속적으로 울부짖고 외치고 따지고 했던
그 일이 벌어지고 있네요.
단순히 문민정부도 아니고 민주당 정부의 경찰이…
그리고 딴지도 털었다지요.
이토까지 털릴지는 모르겠지만…
(규모 때문에 여기는 안할가능성이 높긴 하지만)
이게 뭔가요. 딴데서 아무리 잘하면 뭘합니까.
사람들 입을 틀어막고 군부 독재 시절에나 하던 짓을
하고 자빠졌는데.
박정희가 경제 살렸으니 그 공을 인정해야 한다구요?
백번 만번 인정해서 그렇다치죠.
다른 한편에선 국민들 잡아다 죽이고,
밤마다 채홍사 불러다 여자들 강간하는 새끼를
좋은 지도자라고 칭해야 되는 것과 같은 논리입니다.
이게 민주당 정부입니까?
이딴 꼴을 보자고 우리가 뽑았다구요?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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