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저는 다음 총선 때 투표 방향을 확실히 정했습니다.
지역구 : 3번이 있으면 3번에게 투표. 없으면 무효표(저의 지역구 의원은 전현희)
비례대표 : 무조건 3번
대선에는 민주당 후보 혹은 조혁당 후보 보면서 투표, 마음에 안들면 기권.
총선 때 3번 찍거나 무효표를 만들면 국짐 후보가 당선될 수도 있지 않느냐고 걱정하시는 분들이
꽤 많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런 심리가 작용할 거라고 현재 민주당 의원들이 뻘짓하고 있지요.
제 의견으로는 지금 민주당 의원들 중 극히 일부를 제외하고는
국짐 의원들과 같은 놈들이라는 겁니다. 지금 의원들이 이재명 대표 시절에 추천되아 당선된
의원들이란 걸 저는 기억하려고 합니다. 이재명의 현재 상태로 보면 올바른 정신을 가진
자들을 후보로 추천하지는 않았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초선 의원들은요.
국짐이 과반되면 어떻게 하느냐구요? 지금 민주당 의원들로 다시 과반되면 달라지겠습니까?
거봐라, 결국 우리를 봅지 않느냐 하고 쾌재를 부르며 더 난장판을 만들 것이라고 봅니다.
차라리 다음 총선 후 4년이 괴롭더라도 더 먼 미래를 위해서 민주당을 확실히 심판을 해야
다다음 총선에서 민주당다운 민주당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민주당은 소청소가 아니라 대청소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총선 패배하면 대선은 불 보듯 뻔합니다.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김영삼,이명박,박근혜,윤석렬의 시기를 견뎌왔는데
그까짓 5년을 못 견디겠습니까?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앞으로의 고난은 견뎌보려 합니다.
추신 : 저는 앞으로 대통령 직책을 생략하고 이재명 이름으로 부르려고 합니다.
제가 뽑은 대통령이 더 이상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선생이라고 부르기도 싫습니다.
이재명이 저를 가르친 적도 없고 저보다 먼저 태어나지도 않았기 때문입니다.
Copyright 엠봉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