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봉
입력 2026-10-21 00:4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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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 23명이 숨진 '아리셀 화재 참사'의 회사 대표에게 징역 4년 형이 확정됐습니다.징역 15년을 선고한 1심과 달리 형량을 대폭 낮춘 2심 판단을 대법원이 그대로 받아들인 건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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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1 01:00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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