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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역사는 유목민족들과 전쟁의 역사였음

입력 2026-10-20 20:4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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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과 유목민족들과의 전쟁의 역사는 3000년전 고대 중국 주나라 목왕시절부터 시작되는데 주나라 시절때부터 중국 서쪽에 살던 견융족들은 중국과 충돌하고 중국의 서쪽변방을 약탈하고 이후 주나라 유왕시기 주나를 수도를 털어서 서주를 멸망시키고 춘추시대를 열었고 중국의 전국시대때는 북방의 흉노족이 끊임없이 중국의 북방변경을 약탈하고 초한전쟁시기는 흉노족이 부족을 모두 통일하고 흉노제국을 세워서 중국을 상대로 우위를 점하고 이후 한나라는 흉노와의 300년동안 혈전끝에 간신히 흉노를 멸망시킬수 있었을 정도임. 그 이후로도 서진때 다시 흉노가 부활해서 서진을 멸망시키고 중국의 위진남북조 시대를 열었고 이후로는 북방의 유목민족인 선비족이 오호십육국 시대를 주도했고 수백년 동안 계속된 위진남북조 시대가 끝난 이후에는 한족화된 선비족 계통의 통일왕조인 수나라와 당나라가 들어섰고 당나라때도 서쪽으로는 토번제국에 위쪽으로는 설연타에 돌궐제국, 위구르 제국등 온갖 유목제국들과 치고박고 싸운다고 정신없었고 이후 송나라때는 동북방면인 만주쪽에 있는 거란족이 세운 요나라에 이후 여진족이 세운 금나라에 오랫동안 시달렸고 이후 금나라를 무너뜨린 몽골제국과의 44년동안의 치열한 전쟁끝에 결국 송나라도 멸망하고 북방 유목민족인 몽골제국이 중국전체를 지배함.


그리고 이후 몽골제국이 원나라를 세워 중국대륙 전체를 90년동안 지배하지만 결국 한족들이 90년만에 몽골족을 중국대륙에서 쫓아내고 다시 한번더 한족 통일왕조인 명나라를 세우고 명나라는 300년가까이 왕조를 유지했지만 17세기 초들어서 누르하치가 다시 한번더 북방 유목민족인 여진족을 통일하면서 후금을 세우고 당시 소빙하기에 명나라내의 무능과 부패까지 겹쳐서 결국 명나라는 이자성의 난으로 멸망하고 오삼계가 산해관의 문을 열면서 여진족들이 다시 한번더 중국의 화북지역을 차지하고 여진족들이 세운 청나라가 이후 중국의 남명까지 멸망시키고 강남지역까지 차지하고 나중에 삼번의 난으로 한족 3왕들이 세운 번들까지 전부다 철폐시키고 청나라가 직접 중국 대륙 전체를 지배하게 되고 이후 수백년동안 북방유목 민족인 여진족(만주족)의 중국지배가 계속되다가 그런 청나라도 19세기 중반 이후부터는 아편전쟁, 태평천국의 난등으로 국력이 점차 쇠퇴하다가 19세기 말 청일전쟁에서 일본에게마저 패배하면서 사실상 청나라는 국가망조의 상황이 되었고 이후 한족들이 다시 한번더 잃어버린 나라를 되찾기 위해서 일으킨 신해혁명으로 결국 1912년도에 청나라는 멸망하면서 한족들이 1644년에서 1912년까지 268년동안 지속된 북방유목민족인 여진족(만주족)의 중국 지배를 끝내고 3000년동안 이어진 농경민족인 중국 한족과 주변 유목민족관의 전쟁은 결국 최종족으로 한족의 승리로 끝이나게 된다.

중국은 과거부터 넓은 영토와 자원 인구를 가지고 있었지만 그 넓은 영토와 자원을 탐내 주변 몽골족, 거란족,여진족등의 유목민족들한테 오래전부터 시달려야만 했다. 특히 중국대륙에는 만주와 내몽골 지역을 제외하면 말을 기룰수 있는 목초지가 거의 없었기 때문에 중국은 넓은 인구와 자원을 가지고도 근대시대 이전 기병의 압도적인 전투력을 최고 수준까지 끌어올린 만주나 몽골지역에 있는 북방 유목민족들한테 오랜동안 시달리수 밖에 없었던 것이다. 거기다가 북방 유목민족들은 자원이 많은 중국을 터는게 최대 관심사였기 때문에 그로인해 한국은 오랫동안 중국으로부터 생존할수 있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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