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봉

[속보]서울역 앞 동자동 쪽방촌 사라진다…공공임대·분양 2,150호 공급, 2029년 착공

입력 2026-10-20 18:05:03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https://naver.me/GYDbDQdn


스크린샷 2026-10-20 173829.png

국토교통부는 20일 서울 용산구 동자동 쪽방촌 일원을 공공주택지구로 지정하고, 21일 지정·고시한다고 밝혔다.

사업 대상지는 총 4만7,573.9㎡ 규모다. 공급 물량은 총 2,150호로, 공공임대주택 1,000호와 공공분양주택 1,150호로 구성된다. 사업 시행자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다.

국토부는 지구계획 수립과 보상·이주 등 후속 절차를 진행한 뒤 2029년 착공해 2032년 준공 및 입주를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다만 구체적인 사업 일정은 향후 절차 진행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이토랜드 앱 아이콘이토랜드 공식 앱 출시안드로이드아이폰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엠봉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10-20 19: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