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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의원들 : 강경파와 추미애 때문에 수도권 총선 비상

입력 2026-10-20 16: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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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당대표의 행사 갑질이 더 일반 유권자들에게 유명한 이슈인데;;


야당도 아니고 여당인 상황에서 경기도지사의 발언 하나로 망하는 총선이면

그 경기도지사는 당대표보다, 대통령보다도 더 파워가 세다는 게 아닌가요

추미애 체급 제일 열심히 올려주네요ㅎㅎ

조희대에 추미애까지, 민주당 의원들 “수도권 쑥대밭 될 것”

“1당 어렵다”“강경파에 끌려다녀”

秋 실언까지 겹치며 위기감 고조

“당 비상상황, 의총이라도 열어야”

더불어민주당이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 논의를 공식화하면서 ‘수도권 수성’에 비상이 걸렸다는 위기감이 확산하고 있다. 부동산 정책에 이어 조 대법원장 탄핵, 추미애 경기지사의 ‘소방 재정 빨대’ 실언 논란이 겹치며 수도권에서 누적된 불만이 분출하고 있다. 당내에선 “이대로 가면 원내 1당이 어렵다”는 자조 섞인 반응도 나온다.

서울의 한 의원도 “국민은 ‘추 지사 발언이 잘못됐다’, ‘대통령이 부족했다’고 얘기하는데 민주당은 조희대 탄핵 얘기만 하고 있으니 국민 입장에선 ‘여당이 우리 얘기를 듣지 않는구나’라고 생각할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또 다른 의원은 “삼성, SK하이닉스 때문에 잘 먹고 잘 사는 것처럼 보이지만 현실은 다르다”며 “우리끼리 싸움질이나 하고, 추 지사처럼 말도 안 되는 소리나 하니 (국민이) 설득이 되겠느냐”고 토로했다.

https://www.kmib.co.kr/article/2026101950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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