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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심당 창업자도 '빨갱이'이네요

입력 2026-10-20 14:0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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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성심당의 창업주인 고(故) 임길순·한순덕 부부는 1950년 6·25 전쟁 당시 흥남철수 작전에서 미군 화물선인 메러디스 빅토리호를 타고 남쪽으로 피란을 온 실향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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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 15: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