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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방송 추미애 도지사를 향한 사이버불링의 실태를 디시와 뉴일베들의 단톡방을 중심으로 정리한 PPT를 올려드립니다.
발언의 악의적 왜곡 및 프레임 씌우기: '빨대' 발언의 본래 취지(국비 확충 요구)와 앞뒤 맥락을 의도적으로 잘라내고, 마치 소방관을 직접 비하한 것처럼 조작해 여론을 선동합니다.
조롱성 멸칭 및 원색적 욕설: '애미추', '추석열', '빨대추' 등 특정 커뮤니티(일베 등)에서 유래한 멸칭을 고의로 확산시킵니다. "죽어라", "정신병자" 등 극단적인 욕설과 사이버 불링을 통해 정치적 생명을 끊으려 시도합니다.
AI 합성 등 시각적 혐오물 제작: AI 기술을 악용하여 혐오스럽거나 조롱하는 합성 이미지, 제명 청원 포스터 등을 제작한 뒤 커뮤니티와 오픈 채팅방에 조직적으로 유포합니다.
위장 전술 (일명 '남민지' 수법): "나도 민주당 지지자인데", "우리 부부도 추미애 뽑았는데"라며 내부 지지자인 척 위장해 실망감과 혐오 글을 쏟아냅니다. 이를 통해 실제 지지층의 사기를 꺾고 이탈을 유도합니다.
감정 자극 및 물귀신 작전: 순직한 소방관의 유가족(어린 딸 등)을 거론하며 대중의 분노를 인위적으로 증폭시킵니다. 또한, 추미애 도지사의 가족을 공격하거나 다른 정치인(유시민, 조국 등)과 엮어 동시에 타격을 입히려는 연좌제식 공격을 구사합니다.
현직 의원 압박 및 여론 과대 포장: 추미애 도지사를 옹호하거나 침묵하는 의원들의 '블랙리스트'를 작성해 문자 폭탄을 보냅니다. 정치와 무관한 야구, 음악, 예능 관련 갤러리에도 조직적으로 조롱 글을 퍼 날라 전체 대중의 여론인 것처럼 착시 현상을 일으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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