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봉

가족끼리도 싸우는데(자필)

입력 2026-10-19 16:3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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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보면 쇼츠에 이저저런 민주인사들 끼리 서로 비판(비난?)하는게 보입니다.


큰 틀에서 보면 같은 민주진영입니다. 거의 흘려보고 있지요.

제가 인식하는 세부갈래는 아래와 같습니다만.
반란세력 외엔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됩니다. 그런데 이통 당선 이후 3개월부터 최근1년간 민주진영내 불협화음이 표출되었다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약1년간 시사방송은 거의 끊었네요.

결은 같다고 생각합니다. 요즘은 서로 비판점을 보면서

편갈라서 싸우는게 눈살을 찌푸리기도 하지만 건설적인 정책대결로 나아갔으면 합니다.

미래 먹거리등 경제 정책, 사회 갈등 해소, K팝등 문화정책, 지역균형발전

외교, 군사, 국방정책, 교육정책 등

너무 이상적인 걸까요?

이게 맞나 싶지만, 이해할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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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통 강성지지자, 강성지지자 인척 하는 사람들(많음)

문통 강성지지자, 강성지지자 인척 한 사람들(거의 없어짐)

노통 지지자

조국외 조국혁신당 당원들,정치인들.

김민석외 민주당인사들.

기본소득당등 군소정당 당원 정치인들.

국힘내 극소수 민주인사들.

수많은 민주시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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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김어준,이동형등등의 수많은 민주 인사들, 사회각계계층 인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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