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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않되지만
점점 지쳐가는 나를 발견한다.
대통령이나 뉴이제명이나 그 동조 세력은 계속 달리는데
우리쪽은 지쳐가는게 눈에 띄게 보여
나 또한 지쳐가고
극우나 국짐도 활개를 펼치는데
나라 꼬라지가 점점 비참해져가는게 보여
이럴때 일수록 힘을 내야하는데
이토도 많은 용병의 유입으로 저짝으로 넘어간 사람도 생기고
분위기가 ㅆ창났는데
그래도
다 같이 화이팅 합시다.
아직 더 힘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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