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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직속 빛의 위원회
2026년7월13일, 12·3 비상계엄에 항거한 국민의 용기와 행동을 기록으로 남기고 대한민국 헌법과 민주주의 수호 정신을 계승하기 위한 대통령 직속 '빛의 위원회'가 공식 출범.
2026년9월17일
[단독] 130억 쓰는 대통령 직속 '빛의위원회' … 홈페이지도 위원 명단도 없는 '깜깜이'
대통령 직속 '빛의위원회'가 출범 반년이 지나도록 별도 홈페이지조차 마련하지 않은 채 민간위원 명단과 회의 내용 등을 제대로 공개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130억원에 가까운 국민 세금이 투입되는 대통령 직속 정부 기구임에도 국민들이 위원회 구성조차 쉽게 확인하기 어려운 '깜깜이' 구조로 운영되고 있는 셈이다.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6/09/17/2026091700094.html
2026년10월16일
[단독] 빛의 위원회, '李 대선 캠프' 출신 인사에 6천만원 연구용역
최은석 국민의힘 의원실에 따르면 빛의 위원회는 최근 한 비영리 사단법인에 시민참여 민주주의 관련 정책 연구용역을 맡겼다.
연구는 이달 초부터 내년 1월까지 진행될 계획으로, 별도 공고 없이 수의계약 방식으로 해당 단체에 맡겨졌다.
그런데 해당 단체의 이사장은 과거 이 대통령의 대선 캠프에서 활동했던 인사로 확인됐다. 이 인사는 이 대통령이 대선 후보로 나섰던 선거 과정에서 정책 관련 위원장으로 활동했으며, 현재도 정부의 정책 자문 활동에 관여하고 있다.
이 대통령과 접점이 많은 인사에게 연구용역이 수의계약으로 맡겨진 만큼, '일감 몰아주기'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
https://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16/2026101690200.html
졸속운영에 보은인사, 일감 몰아주기까지 ㅎㄷㄷ
“혈세로 호사” 누리는 사람들 많아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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