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표현은 2천년대로 했지만 딱 그 때 누가 어떻게 했는지 정확히 모르긴 함
정치적 시계가 과거라고 능력까지 폄하하진 않겠음 말마따나 50일 남았으니까?
전당대회 이전부터 지금까지 행동거지와 말을 보면,
그에게서 과거의 정치판에서는 이랬을 것이다~ 라는 생각이 들게 한다는 거임
전당대회 이전부터 당원보단 국회의원, 대의원을 포섭해서 위에서 아래로 영향력을 뿌리는 방식
1인 1표 제도에 대한 태도
전당대회 토론 중 정청래에게 재벌 총수와 얼마나 만났고 대화를 나눴냐는 질문
전당대회 중 여성의원을 소집시켜 받는 충성 맹세
억까스럽긴 한데, 윤돼지처럼 발 뻗고 찍힌 사진
전당대회 중 막 던져버리는 신천지, 분열주의 의혹
당선 후 대놓고 정청래 돌려까버리는 방식
눈치도 안보고 자기 사람 챙기는 방식
당선 후 추미애가 챙겨준 것, 시사타파 이종원이 챙겨준 것 바로 외면하고 칼 꼽는 방식
그리고 이번에 무대 난입까지
2020년 정치 행태와는 어울리지 않는 모습이어서 볼 때마다 어색하게 느껴짐
2000년대의 김민석은 정치를 잘했을 것이라고 평가함
그저 결과가 안좋았을 뿐이지, 아마 비슷한 방식을 써서 현재의 당대표를 거머쥐었다고 생각해서 그럼
탈당 후 다시 복귀까지 얼마나 권력을 다시 잡고 싶었을까? 그래서 시간이 멈춰있는 것인가
그 욕망과 집념의 결과가 궁금해짐
Copyright 엠봉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