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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공무원 인건비 등 예산 삭감한 이재명 정부

입력 2026-10-17 16:2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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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내년 소방교부세 27.6% 급감…지방정부, 인건비 부담에 한숨


https://www.hani.co.kr/arti/area/area_general/1276911.html

소방공무원 인건비와 소방·안전시설 확충을 위한 내년도 소방안전교부세 예산 규모가 올해 대비 27.6%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소방안전교부세는 담배에 부과하는 개별소비세(국세) 총액의 45%로 조성하는데, 금연 인구 증가로 담배 판매량이 줄었기 때문이다. 소방공무원은 국가직인데도 국가의 인건비 부담 비중은 10%를 크게 밑도는 가운데 소방안전교부세마저 줄어들 경우 지방정부 부담은 그만큼 늘 수밖에 없다.

8일 정부가 국회에 제출한 내년도 예산안을 보면, 소방안전교부세는 약 7605억원으로 올해 1조503억원에서 2898억원(27.6%) 감소했다. 소방안전교부세 규모가 개별소비세 총액의 20%에서 45%로 확대된 2020년 이래 두번째로 적은 액수다.

소방공무원의 인건비와 안전은 관심도 없어 보이는 이재명 정부.

27.6%나 삭감해 버림.

소방공무원은 2020년부터 국가직 전환됐는데 중앙정부에서 예산 삭감해 버리고 지방정부에 부담을 씌움.

실상이 이런데, 재정 챙기려는 추미애 도지사의 속마음은 나 몰라라 하며 단어에만 꽂혀서 비난의 화산을 퍼부음.

실제 비난의 대상은 이재명 정부여야 하는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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