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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출 국민의힘 의원은 친민주당계 유튜브 채널(사장남천동) 진행자이자 이재명정부 출범 후 국무조정실 산하 청년재단 이사장에 임명된 오씨가 캠코 비상임이사 선임 후에도 문제가 될만한 발언들을 남발하고 있다며 이에 대한 정 사장의 의견을 물었다. 이에 정 사장은 "제가 평가하기 적절치 않은 것 같다"고 말했다.
박 의원은 "야당 정치인을 향해 도를 넘은 인신공격성 발언을 하고 있는데 문제 되지 않는다는 취지로 (정 사장이) 답변하게 된다면 이는 국회와 국감에 대한 모독"이라고 했다. 또한 해당 발언이 캠코 임직원 행동강령의 품위유지 의무 위반에 해당한다며 이를 어긴 오씨에 대한 해촉을 요구하며 오는 22일 금융분야 종합감사 때까지 캠코의 입장을 정리해달라고 했다.
신동욱 국민의힘 의원은 "캠코가 사기업이 아니지 않나. (오씨가 맡고 있는 비상임이사는) 국민 세금으로 급여를 주는 자리인데 정 사장이 '평가하기 적절치 않다'고 하는 것은 옳지 못한 것 같다"라며 "캠코 임직원 사기와도 직결된 문제다. (박 의원의 주문대로) 규정 위반 여부를 잘 살펴봐 달라"고 거듭 당부했다.
https://www.mt.co.kr/index.php/politics/2026/10/15/2026101516511488114
GPT한테 제 관심분야의 뉴스를 몇가지 간추려 매일 보고를 받도록 해놨습니다
그리고 국감 시즌이니 각 상임위 별로 주요 사안 하나씩 가져오라고도 했죠
어제 정무위에서 캠코에 대한 질의가 있었다길래 혹시 오창석씨에 대한 언급이 있었는지 찾아보라 했더니 역시나 말이 나왔네요
캠코사장은 "제가 평가하기 적절치 않은 것 같다" 라고 답을했네요
네 아무렴 그렇겠죠 저~~~기 높으신곳에 계신 높으신분께서 어여삐 여기셔서 한자리를 친히 하사하셨는데
그 높으신분 심기를 거스리면 안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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