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봉

박정희가 사망하기전에 했다던 말

입력 2026-10-16 01:30:58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000_20261015140008_cGYFVy7aRO.png.jpg


김재규 중앙정보부장이 군사법정 및 공판 등에서 진술했던 내용에 따르면 1979년 부마민주항쟁 당시 청와대 경호실장였던 차지철이 강경 진압을 건의하는 과정에서 "캄보디아에서는 300만 명이나 희생시켰는데, 우리는 100만~200만 명 희생시키는 것쯤이야 뭐가 문제냐"는 취지로 발언했다고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엠봉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