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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해자를 옹호하다 보면
억지 논리를 펼치게 마련이다
그 말은 결국 말 같지도 않은 소리를 하게 된다는 소리다
오늘 독립운동가 예시가 과연 적절했냐?
김지용이 독립운동가는 아니었지만 친일파도 아니었다?
독립운동가만 공직에 가야 하냐?
김지용 보다 더 나은 후보들 많았잖아?
친일파 밭에서 찾고 찾아서 그나마 쓸만한 사람 찾은게 아니잖아?
대가리 총 맞은것처럼
이재명 옹호하는 논리로 진영을 지키겠다는 방법은 틀렸다
이재명이 지금 하는 꼴을 보고도 아직도 그 태도를 벗어나지 못하는가?
진영을 무너뜨리려는 자는 이재명이다
그런 사람을 지키는게 진영을 지키는 일인가?
나는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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