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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비상계엄 당시 계엄군의 불법작전 정황을 세상에 알린 공익제보자, 김현석 씨를 기억하십니까?
헌정질서를 지키기 위해 용기 내어 진실을 밝힌 공익제보자가 도리어 피의자로 몰려 군사기밀 누설 혐의 등으로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불법적인 명령과 작전의 진상을 세상에 알린 의로운 결단의 대가가 결코 형사 처벌의 위협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공익제보자를 지키지 못한다면 앞으로 누가 불의와 위법에 맞서 용기를 낼 수 있겠습니까. 지금 필요한 것은 진상 규명에 앞장선 제보자에 대한 압박이 아니라 온당한 보호와 무혐의 처분입니다.
탄원서 서명 마감이 바로 내일, 10월 14일(수)까지입니다. 시간이 촉박합니다. 김현석 씨가 홀로 외로운 싸움을 겪지 않도록 딱 1분만 시간을 내어 온라인 탄원 서명에 힘을 보태주십시오.
* 마감 기한: 10월 14일(내일) 마감
* 탄원 내용: 12·3 계엄군 불법작전 공익제보자 김현석 씨 무혐의 처분 요구
* 서명 링크: https://peoplepower21.org/whistleblower/2029824
* 주관: 참여연대 공익제보지원센터
마감 직전인 만큼 주변 지인들과 각종 커뮤니티, SNS에도 널리 공유해 주시면 큰 힘이 됩니다. 진실을 밝힌 사람이 당당히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함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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