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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의 주인공은 바로 이 선수임
현재 오하이오 주립대[OSU]의 3년차 미식축구 선수로 포지션은 WR[와이드 리시버]
축구 선수로 생각하자면 약간 윙어 같은 선수임
팀을 총괄하는 쿼터백이 던져주는 공을 여러 방식으로 달려나가면서 캐치하는 포지션에 있는 선수
플레이가 화려하다보니 러닝백이나 쿼터백처럼 스타 선수가 많은 편
아무튼 이 선수가 아직 대학 선수지만 많은 전문가들이 NFL 진출시 성공할 가능성이 굉장히 높은 선수로 보고 있다고 함
그 이유는 일단 이 선수의 컴패리즌[비교 대상]이 누구냐 하면

캘빈 존슨 aka 메가트론

엄청 옛날부터 커뮤니티 같은 곳에 돌던 피지컬 괴물로 돌던 짤인데
NFL계의 르브론 제임스라고 커뮤니티 같은 곳에서 돌던 선수임
실제로 자기 포지션에서 위상이 굉장히 높은 선수
바로 이 두 명의 괴물 와이드 리시버들임
왜 이 두 명이냐하면
이 움짤에서 공을 잡을 때 보면 체감이 됨
달려갈 때는 잘 못 느끼지만 공 잡을 때쯤 보면 신체가 큰 게 보임
키 191~193cm
몸무게 103kg
40야드 달리기 4.35~4.4초 - [캘빈 존슨 4.35초 / 훌리오 4.34초] - 동포지션 탑급 스피드
제자리 멀리뛰기 335cm - [캘빈 존슨 353cm / 훌리오 343cm] - 동포지션 탑급 제멀
버티컬 점프 96~98cm - [캘빈 존슨 108cm / 훌리오 98cm] - 동포지션 탑급 점프력
탑 스피드 37.5km/h
일반적으로 같은 포지션의 선수들이 작은 선수들은 170후반대의 키 그리고 일반적으론 180초중반인 경우가 다수
그런데 키를 보면 알겠지만 와이드 리시버 포지션에선 키가 큰 편에 속하고 운동 능력도 종합적으로 탑급임
이 선수의 최근자 한 경기에서 나온 플레이들을 보면 그냥 잘하는 게 보임
캐치 후 하체 잡고 막으려는 수비수 턴으로 풀어내기
쿼터백의 장거리 패스 가볍게 받아내는 스미스
이 장면은 캐치한 직후의 장면을 봐야함
속도로 찍어눌러서 잡고 끝까지 따라오자 가볍게 페이크 무브 주면서 벗겨내고 터치다운
수비수 뭐하는 거지? 싶은데
페이크 동작으로 저 멀리 벗겨내고 여유롭게 터치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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