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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공격???
소설을 써보면 장르만 여의도 제작게 관여했던 사람이 JTBC 뉴스까지도 담당하는듯..
뉴스의 제목과 썸네일이 장르만 여의도에서 많이 써먹던 방법이네요.
묻혔던 신라젠….
그러면 묻혔던 혜경궁은 어떻게 할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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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만간 중수청이 신라젠을 팔거 같네요..
결국에는 누군가 이재명 대통령이 검찰을 놔두는게 친노, 친문을 치기 위해서라고 했던데
그게 사실이 될거 같단 불길한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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