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봉

올해 60세가 된 전직 모델

입력 2026-10-12 17: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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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살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다 동안 외모로 화제가 된 싱가포르 남성


싱가포르의 사진작가이자 전직 모델인 추안도 탄(Chuando Tan)이 60세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다시 한번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1966년생인 그는 2026년 3월 3일 실제로 60번째 생일을 맞았다. 하지만 탄탄한 몸매와 젊어 보이는 외모 때문에 사진을 처음 본 사람들 사이에서는 실제 나이를 믿기 어렵다는 반응이 쏟아졌다.


추안도 탄은 과거 모델로 활동했으며 이후 패션 사진작가와 아트 디렉터로 활동해왔다. 특히 2017년 그의 SNS 사진들이 해외에서 퍼지면서 50대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외모로 세계적인 관심을 받기 시작했다.


최근 60세 생일을 맞아 공개한 사진 역시 큰 관심을 끌었다. 온라인에서는 “35살이라고 해도 믿겠다”, 시간이 이 사람만 피해 가는 것 같다”는 반응까지 등장했다.


그는 젊음을 유지하는 특별한 비법이 하나 있는 것은 아니라며 오랜 기간 운동과 식습관 등 생활 관리를 꾸준히 해왔다고 밝힌 바 있다. 결국 60세라는 숫자보다 훨씬 젊어 보이는 그의 모습은 지금도 사람들을 놀라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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