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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장관은 최저임금 차등 이러고 앉아있고
노동부장관은 아닥하고 있는중에
지금 최저임금위원회 위원장은 권순원임.
이 사람이 누구냐면
• 윤석열 정부의 노동시간 개편안을 주도한 핵심 인물임.
• 권순원 교수는 윤석열 정부의 노동시장 개혁 전문가 기구인 '미래노동시장연구회'의 좌장(책임자)을 맡았음.
• 2022년 12월, 그는 연장근로시간 관리 단위를 현행 '주 단위'에서 '월·분기·반기·연 단위'로 유연화하는 최종 권고안을 발표했는데, 이 개편안이 통과될 경우 일주일에 최대 69시간까지 합법적인 근무가 가능해지는 것으로 확인되어 사회적 논란이 되었었음. (당시 노동계와 법조계 일각에서는 극단적인 경우 주 92시간까지도 장시간 노동이 가능해질 수 있다고 추산하며 강하게 반발함.)


산업부 장관은 이딴 소리나 하고 있는 와중에
지금은 대체 무슨 정권인지 헷갈릴 정도임.

국힘 정권인가???
이쯤에서 다시보는 이재명의 대선 공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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